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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제비 지원 중단 방침에 대한 이의제기🐯
상주공
24년 03월 02일    94

       시제비 지원중단 방침에 대한 이의제기

 

 

214116차 이사회에서 상주공파에 대한 시제비 지원을 중

단키로 한 의결은 종중 발전과 종원 화합에 전혀 도움이 안 되

는 결정이므로 취소하여 주실 것을 호소하면서 상주공파 종원

들의 뜻을 모아서 건의합니다.

 

  시제비 문제의 발단

 

1) 상주공파에 대한 시제비 지원은 2017년 예산 편성 시 논의되었음.

 

2) 그동안 연안공, 장령공, 옥천공과 정후공의 4촌인 판서공파와 상산김씨 할머니까지 시

제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하면서, 장손인 상주공에 대한 지원은 빠졌으므로 이를 보완하자

는 차원에서 제기 되었음. 

 

3) 대종회에서는 상주공파의 건의를 받아들여서 예산 편성을 논의했고, 이사회, 총회의 정

당한 절차에 의해 통과되었음. (동영상, 회의록및이사회 회의서류 17년도 지출예산 산출

근거로 확인됨.)

 

4) 최근 2021년 예산 편성 시 있었던 일(시제 지원금 총액을 300만원에서 350만원으로 증

액하자는 안이 이사회에서 부결됨) 이는 어느 특정인이 21년도에 부결된 사항을 착각해

서 마치 2017년 회의 자료를 상주공 출신인 회장과 관리이사가 자료를 적당히 변조해서 

부당하게 지급했다는 등의 허위 주장을 함으로서 기타 회원들도 착각을 하는 경우가 발생

하였음.

 

 

  1992년경 시제비 지원 방침의 합당성 문제

 

1) 당시 대종회에서는 정후공 묘소 이전에 대한 42억여 원의 보상금을 받은 뒤에 이를 효

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논의하게 되었고. 논의 과정에서 각 문중에 시제비를 지원하

는 방안이 나왔음.

 

2) 당시에는 이사회나 총회의 의결 절차 없이 문중의 몇몇 어르신들이 모여서 특별한 근거

가 없이 14세를 기준으로 결정했음.

 

3) 이로 인해 13세 회양공 ()의 자제인 14세 연안공, 장령공, 옥천공과 12(정후공)의 

사촌이신 판서공(사준) 네 분과 상산김씨 할머니를 포함한 다섯 분에게 시제비를 지원하

게 되었음.

 

4) 상주공의 경우 13()의 자제(14)6형제가 되었으나, 막내는 후사를 두지 못했

5형제만 후손을 두었음. , 상주공파의 14세는 5분임.

 

5) 5형제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후손이 번성하지 못한 것은 세거지가 곡산 등 북에 계신 

분들이 있었고, 기묘사화 때 14세 종손(면선)의 문중에서는 16세 연구령 선조가 연루되었

, 14세 차손(효선)의 문중에서는 16세 연천령 선조가 임꺽정 토벌에 참전했다 전사한 

, 패전의 책임으로 삭탈관직이 되는 등 여러 핍박을 받으며 후손이 흩어졌음.

 

6) 회양공 후손은 증평, 청주 등에 집단 정착하면서 어려움을 겪어도 단결을 통해 상부상

조가 가능했으나, 곳곳에 흩어져 거주하던 상주공 후손은 그것이 불가능했고, 핍박을 받으

며 문중이 해체되었음.

 

7) (5~6) 항 등의 요인으로 인해 상주공파의 14세가 다섯 분 중에서 현재 시제를 모시는 문

중은 14(종손 면선)의 후손(강원도 상주공파, 20세 만을)14(5제 효완)의 후손(경기

도 양주 상주공파) 두 곳뿐이며, 대종회에서는 이 두 곳을 모아서 다른 문중의 한 분 몫만 

지원하기로 한 것임.

 

8) 상주공파에서는 회양공파나 판서공파의 절반만 지원을 받는 것도 부족하다고 여겼는

, 이번 이사회에서는 그마저 중단하기로 결정한 것은

잘못된 것임. 

 

9) 결과적으로 회양공 후손분들은 143형제분 모두에게 시제비를 지원하고, 상주공파보

다 종친의 수가 적은 판서공파에게도 지원하면서, 상주공파의 145형제의 시제에 한 분

도 못 준다는 것이 오히려 형평성에 어긋난 것으로 판단됨.

 

 

  선조에 대한 상주공 후손들의 기여

 

1) 강원도 상주공파는 영정 보존과 30여 년 동안 시제 봉향했음.

. 우리 문중의 가장 큰 보물인 정후공 영정은 1930년에 곡산에 살 던 연경희 씨가 상주공

파 강원도 문중으로 가지고 왔음.

. 상주공파 강원도 문중에서는 묘각을 짓고, 시제를 봉안하며 1960 년대까지 30여 년 이

상 보존했음.

. 6.25 전쟁 이후 강원도 문중이 어려워져서 시제를 봉안하기 힘들 게 되자, 강원문중의 

30대 종손인 연소흠 씨가 충청도 문중으로 이 관했고, 그것이 현재의 정후공 영정임.

. 강원도 상주공 후손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0여 년 이상 영정 을 봉안하고 시제

를 드렸는데, 상주공파 강원 문중이 아니었으면 영정이 지금까지 보존되지 못했을 수도 

있음.

. 상주공파도 아니며, 강원문중과 관련이 없는 경희 씨가 정후공 영 정을 문중세가 강한 

충청도나 서울로 전하지 않고, 강원 문중으로 전달한 이유는 연경희 씨의 자제인 연규찬 

(1970년대까지 생존. 팔렬중학교 행정실장 역임)에게 들은 바에 의하면... 부친 경희 씨

는 혈통상으로 곡산연씨의 대종손은 강원 문중으로 여기고 종손 집으로 가져왔다고 함.

 

2) 6.25이후 하계동 묘막 건립및 시제 비용 등 지원.

 

서울시 2~3대 시의원 연제억 씨와 뚝섬 광장동 연근상 씨 등이 90년도 하계동 묘소 보상

을 받기 전까지 시제비를 출연하였음.

 

 

  향후 계획

 

 

1) 강원도 상주공 문중에서는 기묘사화와 후손들의 정성 부족 등으로 묘소가 실전된 14

세 첫째 면선 이하 19세손까지 시제를 봉향할 계획이고, 현재 시제를 모실 장소(숭조각)

는 갖춰져 있음,

 

2) 경기도 양주 상주공 문중에서도 그동안 선조님들의 시제를 합동으로 모셔 왔으나 앞으

로는 신단(14세 효완, 15세 임, 16세 대복)을 건수 할 계획임.

 

상주공파 입장에서는 후손들이 그동안 불초하여 충청 문중처럼 번성하지 못하고, 지금까

지 상주공파 14세 선조들의 시제도 변변히 모시지 못한 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늦게나

마 이제 숭조상문의 마음으로 문중을 일으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오며,

느 누구에게 탓하거나 어떤 개인의 일탈을 위함이 아니고, 모두가 곡산연씨 대동 종친회

의 번영과 단결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한 충심을 양지하시고 시제 보조금이 강원도 와 양

주의 2형제분에 지원되도록 대동종친회장님과 종로, 이사, 대의원님들에게 호소하는 바입

니다.

 

2024223

 

             곡산연씨 상주공파 문중 종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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